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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
관리자 2010.05.27 196


서울시, 장애인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

<2010-05-27 09:10 헤럴드경제>



서울시는 27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관광코스를 개발해 시범투어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내달 5일 일본 장애인 초청 행사를 시작으로 11차례에 걸쳐 국내외장애인 119명이 참가한다.

투어에서 국내 장애인은 전통문화 체험코스나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및 코엑스 아쿠아리움 관람 코스를 둘러보고, 일본과 중국 등 외국 장애인은 시내 관광명소를 관광하고 난타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시범투어 코스는 일본과 중국 관광객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서울타워-남산한옥마을-명동-난타공연 관람-광화문광장 및 청계천-남대문시장 코스로 선정됐다.

남산타워는 장애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장애인차량 전용도로가 있어 전망대까지 쉽게 진입할 수 있으며, 6월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체험 야외식물원이 남산공원에 개장된다.

남산한옥마을, 명동, 광화문광장 등도 휠체어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의 대표적 문화상품인 난타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장애인 시범투어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 관광코스’로 경복궁-북촌한옥마을-인사동 코스를, 장애 아동 및 장애 형제를 위한 가족단위 코스로 ‘어린이대공원 동물원’과 ‘코엑스 아크아리룸’을 투어코스로 정했다.

한국전통문화 체험관광코스는 우리나라 대표 궁궐인 경복궁을 둘러보고 궁중음식과 전통차가 있는 ‘고궁뜨락’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북촌한옥마을은 국내외 모든 관광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장소로 우리의 전통문화가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는 인사동 경인미술관을 관람 후 저녁식사는 ‘두대문집’에서 전통한식의 깊은 맛을 체험하게 된다.

또 장애 아동 및 장애 형제를 위한 가족단위 시범투어는 ‘어린이대공원’과 ‘코엑스’를 체험하게 되는데, 어린친구들의 영원한 친구 동물원 구경과 신기한 해저생물들의 볼 수 있으며,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여행이 될 것이다.

일본 장애인 초청 투어 기간인 내달 7일에는 도쿄도와 서울시의 장애인 여행정책을 주제로 한 세미나도 열린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투어에서 나타난 불편사항이나 문제점을 개선하고 운영결과를 토대로 연말까지 맞춤형 관광코스를 확정해 관광안내서와 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지원사업과 여가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서울시를 장애인이 관광하기에 가장 편리한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jycafe@he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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